교제와나눔
눈물과 기도로 교회를 섬겨 온 헌신이 다시 새로워지고 지금처럼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서로를 생각할 때 감사하게 하시고 기쁨으로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이 이루실 것을 확신하는 마리아 여전도회가 되게 하옵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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